유산균 사러 왔다가 신제품이 보이길래 냉큼 구매했는데 기대 이상이네요~ 기존에 그레인* 카무트 효소를 먹었었는데 항상 먹을 때 마다 목에 걸리고 코로 나와서 불편했었거든요. 다른 걸 먹자니 다른 제품은 향도 맛도 너무 심각하게 별로여서 그냥 아쉬운 대로 저 제품 먹어왔었는데 이번에 래디웰 곡물효소 오리지널 파로 효소 먹어보고 신세계를 경험했습니다. 일단 맛이 미숫가루맛인데 효소 특유의 향이 없이 너무 고소함 그 자체에요. 저는 점심식사하고 와서 바로 한포 먹고 있는데 오후에 더부룩한것도 없고 소화가 너무 잘되서 좋습니다. 소화제를 보통 일주일에 한 두번은 꼭 먹었었는데 이 효소 먹고부터는 안먹고 있어요. 그리고 포장도 래디웰 유산균만큼 공 들인 느낌 부쩍 듭니다. 앞부분을 열면 하나씩 뽑아서 편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고, 사무실이나 부엌에 두기도 예쁘네요~ 유산균 뿐만 아니라 효소도 앞으로는 래디웰만 먹을것 같아요.